한국먼디파마가 빠른 항균 효과가 있는 습윤밴드 신제품 메디폼® 듀얼액션을 출시했다.
메디폼® 듀얼액션은 포비돈 요오드 성분이 함유되어 소독과 보호가 동시에 필요한 감염 상처에 사용 가능한 습윤밴드다.
시험관 내 연구에 따르면 메디폼® 듀얼액션은 접촉시간 1분부터 빠르게 항균력을 나타내고, 녹농균, 황색포도상구균 등의 세균에 대해 뛰어난 항균 효과를 나타낸다. 또한, 주성분인 포비돈 요오드는 곰팡이, 바이러스 등에 대해서도 광범위한 항균 효과를 보인다.
기존 메디폼® 제품과 같이 10배 이상의 높은 진물흡수력을 나타내 상처 치유 및 피부 재생이 빠르게 진행될 수 있는 습윤환경을 조성해 효율적으로 상처를 관리해준다.
메디폼® 마케팅 매니저는 “메디폼® 듀얼액션은 포비돈 요오드 성분이 함유된 프리미엄 항균 습윤밴드로 상처 소독과 보호가 한 번에 가능하다”며, “뛰어난 항균 효과와 더불어 높은 진물흡수력을 가진 메디폼® 듀얼액션을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감염 상처를 치료하는 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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