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컨슈머헬스케어의 스킨케어 브랜드 ‘피지오겔’이 한국 소비자 협회가 주관한 ‘2018 대한민국소비자대상’에서 소비자 브랜드 스킨케어 부문 대상을 받았다. 4년 연속 수상은 업계에서 최초이다.
‘2018대한민국소비자대상’은 소비자의 권익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경쟁력과 신뢰성, 공익성을 모두 고루 갖춘 기업 및 개인과 단체를 발굴하여 수여하는 상이다.
피지오겔은 뛰어난 제품력과 높은 브랜드 신뢰도를 바탕으로 소비자들의 폭넓은 지지와 사랑을 받아 온 브랜드로, 소비자들에게 올바른 선택의 기회 제공 및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점을 인정 받았다.
봄철 자외선, 황사 및 꽃가루 등 외부 유해 물질로 인한 피부 자극이 우려되면서, 피지오겔 ‘카밍 릴리프(Calming Relief)’는 세럼, 크림밤, 나이트크림, 고보습 진정 크림, 저자극 클렌징 크림 총 5종으로 구성된 대표적인 진정 스킨케어 라인으로 민감한 피부로 고민하는 고객들에게 진정 솔루션으로 평가받고 있다.
피지오겔 브랜드 매니저는 “피지오겔이 업계 최초로 4년 연속 대상 수상을 했다는 것은 소비자들에게 뛰어난 품질과 강력한 브랜드 파워를 인정 받은 것과 같은 의미라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진정, 보습 등 다양한 고민을 가지고 있는 고객들이 피지오겔과 함께 건강해 보이는 피부로 가꿀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피지오겔은 전국 올리브영과 왓슨스, 온라인 등 채널에서 만날 수 있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