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10월 11일 (일) 02:47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의료기기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혈역학 모니터링 '헤모스피어' 출시
다양한 파라미터 측정 가능
▲ 에드워즈라이프사이언시스코리아㈜의 HemoSphere advanced monitor
에드워즈라이프사이언시스코리아㈜가 혈역학 모니터링의 통합 운영 플랫폼인 헤모스피어 어드밴스드 모니터(이하 헤모스피어)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헤모스피어는 에드워즈라이프사이언시스코리아㈜의 스완-간즈 카테터와 중심정맥 산소포화도 측정 카테터와 호환이 되기 때문에 심장수술이나 이식수술 환자등 중증환자의 상태를 모니터링 할 때 사용할 수 있다.

헤모스피어를 통해, 연속적인 심박출량(Continuous Cardiac output) 모니터링이 가능하며 혼합 정맥혈 산소포화도(Mixed venous oximetry saturation-SVO2), 혈관저항성(Systemic Vascular Resistance-SVR) 등과 같은 파라미터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가능하다.

특히, 에드워즈라이프사이언시스코리아㈜의 폐동맥 카테터를 통해 제공되는 심박출량값은 최적의 표준(gold-standard)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혼합 정맥혈 산소포화도 모니터링은 헤모스피어에서만 실시간 제공된다.

혈역학 모니터링은 혈압, 산소포화도, 심장 기능등을 측정해 산소가 환자의 장기와 조직에 충분히 공급되고 소비되는지를 보는 것으로, 의료진으로 하여금 환자 상태의 변화나 문제를 즉각 감지함으로써 빠른 치료 계획을 수립하는데 필수적이다.

새로 출시된 헤모스피어는 혈역학 모니터링에 대한 보다 명확하고 직관적인 정보 제공을 통해 의료진이 정확한 판단을 빠르게 내릴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헤모스피어는 모듈화 방식으로 설계되었다는 점이 가장 특징적이다. 일종의 혈역학 모니터링의 통합 운영 플랫폼인 헤모스피어는 향후 추가되는 모듈에 따라 현재 에드워즈가 제공중인 다양한 제품은 물론이고, 저혈압을 미리 예측할 수 있는 새로운 파라미터까지도 호환이 가능하다.

또한 헤모스피어는 ▲더 넓어지고 다양해진 화면 구성 ▲터치 스크린 ▲핫 스왑 배터리 ▲무선 통신 기술을 통해 제품의 정보전달력이나 조작편의성을 한층 향상시켰다.

화면은 기존의 모니터에 비해 넓어졌고, 측정된 파라미터 정보가 그래프 방식, 애니메이션 방식 등 총 6개의 서로 다른 형태로 구현되어 의료진이 화면을 선택할 수 있다.

또한, 핫 스왑 배터리(Hot-Swap battery) 방식을 적용해 병원내에서 환자 이동시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해 졌다.

이 외에도 헤모스피어는 무선 통신 기술을 탑재해 환자 지표를 병원 내 전자의무기록(EMR)에 적용할 수 있어, 의료진이 환자의 혈역학 정보를 진료에도 활용 할 수 있도록 정보 활용도를 높였다.

한편, 헤모스피어는 미국, 유럽, 일본, 호주에서도 사용되고 있으며, 한국은 전세계에서 5번째로 도입되었다. 에드워즈라이프사이언시스코리아㈜는 고위험도 수술 환자 및 중증 질환 환자의 심혈관 기능을 측정하기 위한 스완-간즈 카테터를 시작으로 혈류역학적 데이터를 제공하는 낮은 침습도 및 비침습적 장치를 계속해서 개발하고 있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성인병뉴스] cdpnews@cdpnews.co.kr  기사입력 2018-03-27, 10:20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