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23 헬스케어가 영양자문 기업인 ㈜한국티이아이와 M&A를 체결, 알파에지이지 시대를 위한 헬스케어 솔루션을 강화한다.
㈜마이23 헬스케어는 유전자 분석 및 모발 영양균형 검사를 토대로 개인별 맞춤 건강 솔루션 제공을 위한 사업을 올 3월에 런칭한다. ㈜한국티이아이와의 M&A를 통해 향후 분석 결과에 따른 맞춤형 영양제와 목적형 영양제 공동 개발 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M&A를 통해 기존에 ㈜한국티이아이가 기존에 보유한 네트워크 병원 및 추가적인 네트워크 병원 강화를 통해 모발 영양균형 검사와 영양제 개발 및 판매를 ‘my23’ 브랜드로 이어 나간다. 앞으로 진행 할 유전체 분석을 통한 영양제 솔루션 개발에도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
㈜한국티이아이 유정수 대표는 “이번 M&A를 통해서 더 많은 사람들이 보다 나은 삶의 질을 영위 할 수 있도록 모발 영양균형 검사와 이 검사를 기초로 한 개인별 맞춤 영양 처방 솔루션을 더 확대 할 수 있게 되어 기대가 크다”며, “마이23 헬스케어와 함께 미래 건강 케어를 위한 솔루션 개발을 위해 연구에 지속적인 투자”를 하겠다고 말했다.
㈜마이23 헬스케어 함시원 대표는 “다년 간 저명한 미국 분석 기관 의탁을 통해 모발 미네랄 검사를 해오면서 무려 15만여 건에 가까운 데이터를 확보하고 있고 이러한 분석 결과를 토대로 한 다양한 맞춤 영양제 라인업까지 갖추고 파트너 병원들에게 제공해 온 ㈜한국티이아이와의 M&A를 통해 양사가 상호 막대한 비즈니스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주)한국티이아이(Trace Elements, INC/TEI)는 2000년에 설립되어 국제적 임상검사 및 영양자문 회사이다. 전국 병의원 중심으로 의료진과 깊은 신뢰도를 기반으로 네트워크를 강화하여 전국 1000여개 병의원과의 탄탄한 영업 채널을 확보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