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일부터 주요 지상파 및 케이블 TV를 통해 대대적으로 공개된 둘코락스의 새 광고에서는 복잡한 시스템을 잘 이해하고, 오차 없는 완벽한 일상을 추구하는 공학 교수가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체계적인 변비 관리를 통해 변비에 영향을 받지 않고 프로페셔널 하게 강단에 서는 전문가의 모습을 보여준다.
특히 복용 후 8시 후에 부드럽게 작용하는 ‘둘코락스®-에스 장용정’과 평균 20분 이내 빠른 효과를 볼 수 있는 ‘둘코락스®좌약’ 등 다양한 변비 치료 방법을 선택할 수 있는 제품 특성을 시간에 따라 움직이는 시계태엽으로 시각화해 소비자들의 이해도를 한층 더 높였다.
사노피 컨슈머 헬스케어 관계자는 “변비를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간주해 정확한 진단 없이 식습관이나 운동의 변화 등으로만 노력할 경우 적절한 치료 시기를 놓쳐 오히려 만성변비로 이어질 수 있다”며, “이번 광고에서 변비로 인해 일상에서 고통받는 여성들에게 변비를 참는 대신 그 효과와 안전성 프로파일이 입증된 변비 치료제로 적극적으로 변비를 해결하고 집중이 필요한 중요한 일에 전념하길 바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담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