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5일 (금) 08:55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GSK, 글로벌 인재 양성 위해 다각적 노력
특화된 인재양성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해외 근무 기회 제공
▲ GSK 한국법인의 글로벌 인재 해외 배출 현황
GSK 한국법인이 임직원들의 역량을 계발하고 기업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다양한 글로벌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적극 운영하여 가시적 성과를 거두고 있다.

‘글로벌 로테이션 프로그램’은 GSK 본사 내에 주요 제품군의 글로벌 브랜드 전략을 담당하는 사업본부(franchise)에서 일하며 마케팅, 의학, R&D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역량을 발휘하여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현재 GSK 영국 본사에서 희귀 질환 치료제(벤리스타)의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이규남 이사를 비롯해 GSK 호주에서 호흡기질환 치료제 브랜드를 담당하고 있는 문연희 차장이 이 프로그램을 거쳐 해외 근무를 하고 있다.

‘에스프리’는 단기간 내 개인의 역량을 계발하여 글로벌 리더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으로 커머셜, 파이낸스, R&D 등 세 분야에 특화된 코스를 마련해 각 분야에 적합한 이력과 재능을 가진 인재를 선별한다.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리더 교육 과정을 밟은 박진경 이사는 현재 GSK 독일 내 호흡기 사업부에서 활약 중이다.

학부생을 대상으로 하는 ‘퓨처리더스’는 신입사원 채용과는 별개로, 학부 때부터 출중한 능력을 가진 인재를 신규 채용해 2~3년 내에 매니저 급으로 양성하기 위한 조기 리더 양성 과정(fast track) 이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2017년 기준, 한국을 비롯해 전세계 58개국에서 410명의 새로운 인재가 GSK에 입사했다. 한편, 한국 직원 중 현재 GSK 싱가포르에서 근무 중인 이유나 대리, 올 1월 GSK 벨기에 백신본사로 발령받은 양유진 팀장 등이 이 프로그램을 거쳤다.

인재양성 및 로테이션 프로그램 외에도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문제에 직접 참여하고 사회책임 의식과 리더십을 함양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하는 ‘펄스’ 프로그램도 빼놓을 수 없다.

GSK 임직원 중 펄스에 발탁된 직원은 3~6개월 동안 세계 각지의 펄스 파트너로 지정된 NGO나 자선단체에 파견되어 보건, 교육, 환경 등과 관련된 분야에서 자신의 전문성을 살려 봉사활동을 수행한다. 지난 2009년부터 시작돼 총 100명 이상의 참가자를 배출했으며, 한국에서는 2012년에 이어 지난 해 두 번째 참가자로 학술부 임상팀의 박소라 대리가 선정돼 현재 케냐에서 활동 중이다.

이 밖에도 GSK 한국법인에서 근무하던 윤영준 이사와 이형노 팀장, 김기현 대리는 지난 해 각각 벨기에, 싱가포르, 홍콩으로 발령돼 백신 마케팅, 구매부, HIV 의학부 등 각 분야에서 전문성을 발휘하고 있다.

한편, GSK 한국법인의 글로벌 인재 배출에 그 누구보다 앞장서 온 홍유석 사장 역시 2018년 2월 1일부로 GSK 캐나다 제약사업(치료제 및 백신) 법인 대표에 선임돼 화제를 모았다. 2014년, GSK 한국법인 사장으로 취임한 홍유석 사장은 국내외 제약기업에서 쌓은 풍부한 경험과 탁월한 리더십을 인정받아 글로벌 제약기업에서 북미 지역으로 진출한 첫 한국인 CEO가 됐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성인병뉴스] cdpnews@cdpnews.co.kr  기사입력 2018-01-29, 13:17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