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피 파스퇴르는 5가 혼합백신 ‘펜탁심'의 '심(xim)쿵 아기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3명의 펜탁심 심쿵 아기모델을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펜탁심 ‘심(xim)쿵 아기모델 선발대회’에서는 427대 1의 경쟁률로 3명의 아기(김선우 군, 박하람 군, 윤서하 양)가 선발됐다. 펜탁심 홈페이지에 공개된 아기의 프로필에 대한 내부 심사단 평가 점수와 네티즌의 ‘좋아요’ 투표 점수 등이 합산돼 최종 선발이 결정됐다.
선발 결과는 펜탁심 홈페이지에 공개됐으며, 이들은 향후 1년간 펜탁심의 국내 홍보 모델 및 온라인 광고 모델로 활동하게 된다.
이번 펜탁심 ‘심(xim)쿵 아기모델 선발대회’는 약 한 달 간 전국의 1,282여명이 지원하며 성황리에 종료됐다. 특히,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과 같은 SNS에 이벤트를 알리는 게시물이 공유됨에 따라 홈페이지 내 전체 ‘좋아요’ 투표수가 약 8만에 달하는 등 이벤트에 대한 큰 관심과 반응이 따랐다.
사노피 파스퇴르 밥티스트 드 클라랑스 대표는 “지난해 국내 출시된 펜탁심과 5가지 감염증에 대한 정보를 담은 홈페이지 개설 소식을 알리고, 신생아 질환 예방의 중요성을 전하기 위해 이번 아기모델 선발대회를 마련했다”며, “총 3회의 기초 접종으로 5가지 감염증을 예방하는 펜탁심과 함께 3명의 아기모델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모습을 기대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