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왼쪽부터)김미영 아나운서, 김장환 대표, 방송인 김예분씨, 육은주 전무
|
한국암웨이는 지난 17일 서울 삼그랜드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지역 소외계층 아동들을 돕는 사회공헌 프로젝트 ‘꿈을 품는 아이들’을 진행했다.
‘꿈을 품는 아이들’은 암웨이의 글로벌 사회공헌활동(CSR) 프로그램인 ‘파워 오브 파이브’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기존의 사회복지단체를 통해 진행하는 일반적 형태의 기업 사회공헌활동에 벗어나 기업이 직접 수혜자를 찾고 지원을 펼친다는 취지로 준비됐다.
한국암웨이는 전국 군 단위 지역 저소득 가정 중에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조손가정 아동을 포함해 가정형편이 어려운 아동을 직접 찾아 나섰다.
특히, 우리나라의 빈곤 실태와 전국의 재정 자립도, 사회복지 자립도 등을 다각적으로 검토하는 등 심혈을 기울였다. 그 결과 전국 7개 지역(강원도, 경남, 경북, 전남, 전북, 충남, 충북) 31개 군 단위 지역의 310명 아동들을 최종 확정했다.
또한, 아동들이 신체적ž정서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한국암웨이의 건강 및 영양 분야 전문성을 살려 맞춤 지원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아동의 성장에 꼭 필요한 비타민, 미네랄, 그리고 칼슘을 섭취할 수 있도록 매월 뉴트리라이트 건강기능식품을 제공하며,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등 기념일에 맞춰 선물을 전달한다. 또한, 아동의 정서적 지원을 위해 문화체험 중심의 ‘드림 캠프(Dream camp)’도 연 1회 이상 실시할 계획이다.
김장환 한국암웨이 대표는 “꿈을 품는 아이들 프로젝트는 한국암웨이가 직접 지역사회 아이들을 돕는 첫 번째 활동으로, 앞으로 다양한 신체적·정서적 지원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건전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