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5일 (금) 08:56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내트렐', 2017년 생산량 100만개 돌파
다양한 제품 선택 옵션으로 2020년 시장점유율 44.9% 전망
▲ 엘러간 내트렐Ⓡ410 제품 이미지
엘러간(Allergan Plc.)의 실리콘겔 인공유방 보형물 브랜드 내트렐®이 2017년 연간 생산량 100만개를 돌파했다.

40년 역사를 지닌 내트렐®은 연평균 85만개 이상이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제조시설에서 엄격한 품질테스트를 거쳐 제조되어 왔으며, 지난해 처음으로 100만개 생산을 넘어섰다.

이와 같은 성장에는 내트렐®의 미국 FDA 승인을 포함한 10년에 걸친 임상자료 보유와 전향적으로 평가된 다기관 연구로 확인된 장기간의 효과 및 안전성 등이 뒷받침 되고 있다.

내트렐®은 700여종 이상의 다양한 사이즈를 보유하고 있어 소비자들의 수요와 체형에 맞는 선택이 가능하다. 또한 BIOCELLTM 텍스쳐드 공법으로 피부 조직 결합력이 우수하여 수술에 대한 예측성을 높이고 자연스러운 결과를 도출할 수 있다.

특히 지난해 국내에서 출시된 6세대 인공유방 보형물 내트렐®510은 전면부와 후면부가 다른 점도의 코히시브 젤(Cohesive gel)로 구성되어 장기간 자연스러운 모양과 볼륨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으며, 마르고 작은 가슴의 여성들에게 우수한 결과를 나타낼 수 있다.

이러한 특장점을 바탕으로 내트렐®은 2020년 전 세계 유방보형물 시장 약 44.9%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2015년부터 2020년까지 아시아 시장에서 연평균 7.4%의 성장이 전망되고 있다.

김은영 한국엘러간 대표는 “엘러간은 메디컬 에스테틱 분야의 선도적 기업으로서 유방보형물 시장에서도 지속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엄격한 잣대로 제품의 품질을 평가하고 다양한 연구개발을 통해 제품을 개선해 나가려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성인병뉴스] cdpnews@cdpnews.co.kr  기사입력 2018-01-09, 14:0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