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5일 (금) 08:54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남성형 탈모 치료제 '모바린겔5%' 출시
태극제약, 흘러내리지 않는 겔 제형
태극제약이 최근 남성형 탈모증 치료제인 ‘모바린겔5%’를 출시했다.

해당 신제품은 기존 모바린액 제품이 가지던 사용상 단점들을 전반적으로 개선한 겔(Gel) 타입 제품이다.

액상이었던 기존 모바린액 제품과 달리 겔 제형으로 출시돼 바를 때 액체가 이마 쪽으로 흘러내리는 불편함을 개선했다. 겔 제형 특성상 머리카락이 아닌 두피에 직접 바르기 쉬우며 바르고 난 후에는 알코올이 휘발돼 끈적임이 거의 없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기존 병 포장에서 튜브 형태로 용기가 변경돼 휴대가 간편해졌고 노즐이 막히거나 내용물이 새어 나올 가능성이 적어 사용 편의성이 높다는 것이 장점이다. 사용에 앞서 제품 사용 설명서를 숙지하고 사용 용법과 1일 사용량 등 가이드라인을 지켜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모바린겔5%는 탈모증 중에서도 남성호르몬으로 인한 남성형 탈모(안드로겐성 탈모) 치료에 효과가 있는 제품이다. 제품 주성분인 미녹시딜(5%)은 도포하는 부분의 혈관을 확장시키는 작용을 해 두피, 모낭 쪽 혈류를 증가시켜 모낭을 굵고 건강하게 만들어줌과 동시에 모발 성장 기간을 연장시켜 준다.

미녹시딜은 본래 혈관 확장제로 고혈압 치료에 쓰이던 중, 경구 복용한 환자에게서 발모 현상이 나타난 점에 착안해 탈모 방지제로 개발된 의약품이다. 성분량에 따라 3%, 5% 제품이 있으며 여성들은 남성보다 다모증에 예민하기 때문에 3% 이하 제제를 사용하도록 권장하고 있어 모바린겔5% 또한 남성 탈모 환자들을 위한 의약품이다.

모바린겔5%를 바르기 전 모발과 두피를 완전히 건조시킨 후 1일 2회, 아침 저녁으로 탈모 부위에 아주 얇게 도포해야 하며 최소 4개월 동안 사용하면 된다. 사용을 중단할 경우 발모 효과가 없어지기 때문에 꾸준히 발라야 치료에 효과를 볼 수 있다.

태극제약 관계자는 “모바린겔5%는 기존 모바린액 제품의 소비자들이 제형이나 용기 등으로 인해 느꼈던 사용상 불편함을 해소한 제품”이라며 “탈모 치료 효과는 물론 환자들의 사용 편의성과 만족도를 크게 높여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성인병뉴스] cdpnews@cdpnews.co.kr  기사입력 2018-01-08, 14:34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