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은 세계적인 뇌 과학자인 미국 UCLA의 개리 스몰 박사를 ‘테라큐민’의 자문위원으로 전격 영입했다.
개리 W. 스몰(Gary W. Small) 박사는 UCLA 노화연구소장을 맡고 있는 저명한 정신과 의사이자 뇌 과학자이다. 170여 년 전통의 세계적인 과학저널인「사이언티픽 아메리칸(Scientific American)」에서 뽑은 과학기술 분야의 세계적 개척자 50인으로 선정되는 등 뇌 과학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로 알려져 있다.
스몰 박사는 뇌 노화의 첫 징후를 감지해내는 두뇌 이미징 기술을 개발했으며, 인간 노화 분야와 관련된 500 여편의 과학 연구 논문을 저술하는 등 노화가 뇌에 미치는 영향에 관련한 다양한 연구 성과를 지속적으로 발표해왔다.
특히 그가 이끄는 美 UCLA 노화연구소 연구팀은 지난 7월 런던에서 개최된 2017 국제 알츠하이머 학회에서 테라큐민이 경도인지장애(MCI)를 포함한 비치매 장노년층의 기억력 및 주의력 향상에 효과가 있다는 임상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 연구를 통해 뇌 건강 관련 테라큐민 성분의 효과를 확인한 개리 스몰 박사는 향후 한독의 테라큐민 자문위원으로서 ▲ 테라큐민의 임상 연구와 의학 업무에 대한 자문, ▲ 테라큐민 관련 학술행사 등을 통해 치매예방 및 관리의 중요성과 테라큐민의 기술력과 우수성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
한독 관계자는 “이번 개리 스몰 박사 자문위원 영입으로 R&D부터 마케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시너지를 내는 한편, 테라큐민의 경도인지장애 등에 대한 소비자들과 의료인의 신뢰와 관심을 이끌어낼 수 있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 테라큐민 제품 라인업 확대 및 적극적인 마케팅 세일즈 활동을 통해 중요한 건강문제로 떠오르는 치매의 예방과 관리에 적극 기여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