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노보 노디스크제약은 지난 14일 세계 당뇨병의 날을 맞아 '2017 푸른빛 점등식'을 진행했다.
한국 노보 노디스크제약과 주한덴마크대사관 공동 주최로 진행된 이번 ‘2017 푸른빛 점등식’은 국내 최고 높이로 대한민국의 대표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한 서울 롯데월드타워에서 진행됐다.
한국 노보 노디스크제약 라나 아즈파 자파 사장은 "2017년 세계 당뇨병의 날을 맞아 당뇨병 환자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촉구하기 위한 푸른빛 점등식을 주한덴마크대사관과 공동으로 진행하여 성료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한국 노보 노디스크 제약은 당뇨병에 대한 대국민 인식 제고와 함께 더 혁신적인 치료제를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푸른빛 점등식’은 세계 당뇨병의 날(11월14일)에 당뇨병 예방과 관리에 대한 필요성을 일깨우고자 UN에서 공식 지정한 글로벌 캠페인으로 전세계 160여개국이 참여하고 있다.
‘푸른빛’은 ‘푸른 하늘 아래에서 모든 당뇨인들이 하나 되는 화합’을 의미하며, 지금까지 미국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호주 오페라 하우스, 이탈리아 피사의 사탑, 이집트 피라미드를 비롯해 세계 각국의 대표 건축물을 중심으로 점등 행사가 진행됐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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