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는 세계 당뇨병의 날(11월 14일)을 맞아 인슐린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인사합시다’ 임직원 사내캠페인을 진행했다.
‘인사하세요’ 캠페인의 일환으로 인슐린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알아보는 OX퀴즈 이벤트를 진행했다. 임직원들은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인슐린에 대한 오해를 바로 잡고, 인슐린을 올바르게 사용하여, 적절한 시기에 환자 개인에 맞는 인슐린 치료를 받는 것이 환자 삶의 질을 제고시킬 수 있는 중요한 요소라는 것을 깨닫는 시간을 가졌다.
사노피 당뇨순환기 사업부 제레미 그로사스 전무는 “당뇨병 및 심혈관 질환 치료의 글로벌 리더인 사노피는 전 세계에서 당뇨병 및 인슐린 치료에 대한 오해를 바로 잡고, 올바른 당뇨병 치료의 중요성을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갈수록 당뇨병으로 인한 사회 경제적 부담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사노피는 앞으로 당뇨병 환자들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치료 옵션을 개발하고 지속적으로 최신 치료 경험 및 인슐린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임상현장에 공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노피는 당뇨병 합병증 예방을 위하여 광범위한 당뇨병 합병증 검진 및 예방을 격려하는 활동인 ‘건강합시당’ 등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이와 같은 다수의 프로그램을 통해 사노피는 당뇨병 환자들의 삶과 함께하고, 당뇨병 및 심혈관 질환 치료의 글로벌 리더로서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