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다케다제약 구내염 치료제 ‘알보칠’의 온라인 영상 캠페인이 유튜브 조회수 500만뷰를 돌파하면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개그우먼 박나래가 모델로 활약한 ‘알보칠’ 온라인 캠페인은 구내염이 빠르게 낫는 ‘입병해방 급행열차’ 컨셉으로 제작되었다.
온라인 캠페인 영상에서 한 젊은 여성이 한달 만에 맛집을 예약했지만 구내염 때문에 고생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 여성은 떡볶이를 먹지 못해 젖혀먹기, 꺾어먹기 등 여러 가지 기술을 구사하지만 결국 환부를 깨문다.
그 순간 요포(YOPO, You Only Pain Once)송을 부르며 알보칠의 소녀 캐릭터로 변장한 박나래가 등장한다. 요포는 최근 라이프 트렌드인 욜로(YOLO, You Only Live Once)를 패러디한 것으로 ‘아픔은 한 번’ 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박나래는 구내염이 빠르게 낫는 급행열차 알보칠을 권하며, 아플까 걱정하는 여성에게 고통은 잠깐이라고 강조한다.
한국다케다제약은 알보칠을 바를 때 느끼는 고통을 잠깐만 견디면 구내염에서 빠르게 해방될 수 있다는 내용을 소비자에게 교육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준비했으며 온라인 캠페인은 1주일만에 2만뷰를 기록했으며 현재 500만뷰를 넘어섰다.
한국다케다제약 배연희 상무는 “알보칠은 병변조직에만 선택적으로 작용해 살균, 소독 작용으로 지긋지긋한 통증의 구내염을 근본적으로 치료함으로써, 알보칠을 바를 때 느끼는 고통을 잠깐만 견디면 구내염에서 빠르게 해방될 수 있다는 내용을 소비자에게 교육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알보칠은 폴리크레줄렌액(50%)을 주성분으로 하는 비스테로이드제이며 독일에서 생산하여 전 세계 43개국에서 판매중인 글로벌 제품이다. 2015년과 2016년 국소 구강 외용제 부문 국내 판매 1위 치료제이며 50년간 다양한 임상 유효성을 입증 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