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약품(대표이사 남태훈·안재만)이 매년 창립 기념일을 맞아 펼치고 있는 따뜻한 봉사활동이 주목을 받고 있다.
국제약품은 사랑의 쌀 기부를 목표로 창립 행사에 맞춰 기업과 단체로부터 꽃 화환을 대신해 ‘쌀 화환’을 받아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저소득 가정에 기부 받은 쌀을 전달하고 있는 것.
이는 “건강한 세상을 만드는 기업으로서 변화와 혁신을 능동적으로 대응해 비전을 달성한다.”는 기업 이념을 충실히 실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국제약품은 지난 10월 20일 열린 창립 58주년 행사에서 기부 받은 ‘쌀 화환’을 관내 중원노인종합복지관과 만나복지원, 수원 동광원, 삼성농아원 등에 지원한바 있다.
이와 함께 국제약품은 대표이사 명의로 이러한 취지에 부응하여 ‘쌀 화환’을 지원해준 관련 회사와 단체 등에 “서로 도와가며 공존할 수 있도록 협력을 부탁한다.”는 감사의 편지와 소정의 기념품(사진)을 발송해 앞으로도 상생할 수 있는 제공하고 있다는 점에서 행사의 의미를 더욱 깊게 하고 있다.
한편 지난 58주년 기념행사에서 남 태훈 대표이사는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인재중심의 경영문화는 기업의 성과로 이어질 수 있다"면서 "58년 오랜 시간동안 여러분이 흘린 땀과 열정이 있었기에 국제약품이 발전할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우리가 한마음 한 뜻이라면 모든 고난과 시련은 쉽게 극복하고 경쟁에서도 앞설 수 있을 것"이라며 이러한 창립 행사 기념 의미를 계속 살려 나갈 것임을 다짐한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