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5일 (금) 09:43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엄마 10명 중 7명 자녀 성장 더디다고 느껴
영유아 성장발달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발표
▲ 한독-성장강화분유 인파트리니
한독의 성장강화 분유 ‘인파트리니(Infatrini)’가 육아 커뮤니티 회원 엄마 217명을 대상으로 한 영유아 성장 관련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엄마 10명 중 약 7명(68.2%)이 다른 아이와 비교해 자녀의 성장이 더디다고 생각할 때가 있다고 답했다. 이 중 ‘매우 그렇다’고 대답한 비율은 23.5%, ‘그렇다’라고 답변한 엄마는 44.7%로 과반수 이상의 엄마들이 자녀의 성장이 더디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아이의 성장이 더디다고 느껴질 때는 과반수가 넘는 60%가 ‘영유아 검진 시 키와 몸무게 등이 평균 미달일 때’라고 답했다. 이어서 ‘목 가누기, 뒤집기, 걷기 등 신체적 발달이 늦을 때’가 20.3%, ‘옹알이, 첫말 시작 등 언어 발달 단계 시기가 늦을 때’가 11.3%로 나타났다.

아이의 성장이 더디다고 느껴질 때면 34.1%의 엄마들은 병원을 방문해 상담을 받는 등 적극적인 행동을 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특별한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도 26.7%, 2위를 차지해 소극적인 선택을 하는 엄마들도 많았다.

이외에도 영양성분이 강화된 분유로 교체한 엄마가 16.1%, 기존 분유의 농도를 짙게 해서 먹인 엄마가 5.5%가 됐으며, 한약을 처방 받은 경우도 3.2%가 됐다. 이외에도 이유식을 빨리 시작하거나 분유나 이유식을 먹이는 횟수를 늘린다고 답한 엄마들도 있었다.

성장이 더딘 아이의 따라잡기 성장을 위해 분유를 교체한다면 분유의 어떤 요소를 고려하는지에 대한 질문에 41.5%가 비타민과 미네랄 등의 영양성분을, 31.3%가 단백질 함량을 고려한다고 답했다. 또 분유의 열량을 고려한다는 엄마들도 17%를 차지했다.

한독 관계자는 “젖먹이 아이 1차 성장 시기의 영양이 아이의 건강한 성장 발달을 좌우할 수 있다. 때문에 저체중아나 미숙아와 같은 영유아라면 월령에 맞는 키와 몸무게에 도달하기 위해 균형 잡힌 영양분 섭취를 통한 따라잡기 성장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러 “따라잡기 성장을 위해 섭취 열량을 높이는 것이 중요한데, 높은 열량을 섭취하기 위해 분유 양을 늘리거나 농도를 짙게 하는 방법은 아이의 장에 무리를 줄 수 있어 전문의와 상담 후 단백질 함량이 높고 열량 밀도가 높은 분유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라고 말했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성인병뉴스] cdpnews@cdpnews.co.kr  기사입력 2017-10-31, 13:28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