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은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롤링힐스 호텔에서 3대 모녀 40가족을 초청해 체내형 생리대 템포 ‘안심 동행’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템포 안심 동행 행사는 템포 발매 40주년을 기념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템포를 알리고 여성 소비자들과 더욱 가깝게 소통하고자 개최됐다. 지난 5월, 8월 템포와 함께하는 ‘안심 육아토크콘서트’, ‘템포 x 투맘쇼’에 이어 세 번째로 진행된 행사다.
행사에 참가한 가족들은 엄마와 딸이 함께 하는 요가 클래스, 엄마가 딸에게 선물하는 플라워 박스 클래스, 3대 모녀 흑백 가족 사진 촬영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추억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행사는 엄마의 무한한 사랑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시간과 딸의 꽃길을 응원하는 시간을 마련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가 끝나고 120명의 참가자들에게는 템포, 가그린, 비타민C 등 동아제약 제품을 기념품으로 전달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이번 템포 안심 동행 행사가 3대 모녀 40가족에게 잊지 못 할 추억과 특별한 선물을 주는 시간이 되어 뿌듯하다”며, “힘든 날 찾게 되는 엄마처럼 예민하고 힘든 그날에 여성들이 안심하고 의지할 수 있는 템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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