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5일 (금) 09:44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대웅제약, ‘CPhI Worldwide 2017’ 참가
지속적인 시장 확대와 해외 진출을 도모
대웅제약은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개최된 'CPhI Worldwide 2017' 세계의약품전시회에 참가해 다양한 지역의 글로벌 파트너십 강화 계기를 마련했다.

CPhI는 매년 세계 주요도시를 순회하며 개최되는 전세계 최대 규모의 의약품 전시회로, 올해는 세계 155여 개국에서 2,500여개 기업 및 관계자 4만여명이 참여했다. 대웅제약은 글로벌 기업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매년 CPhI에 참여하고 있다.

대웅제약과 대웅바이오는 현장 부스에서 상담을 통해 글로벌 주력품목인 ‘이지에프’, ‘올로스타’, ‘루피어’와 우루사의 주성분인 ‘UDCA(우루소데옥시콜산)’, 그리고 차별화된 다양한 개량신약 등의 우수한 기술력을 소개하며 지속적인 시장 확대와 해외 진출을 도모했다.

의약품 해외수출 외에도 대웅제약과 대웅바이오는 원료-의약품수탁개발·생산(CDMO)사업을 공식적으로 출범하면서, 다수의 글로벌 제약사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대웅제약과 대웅바이오는 특화된 기술 및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연구, 개발 역량과 새로 설립한 오송신공장을 포함한 제조역량을 융합하여 신규 사업기회를 발굴할 예정이다.

일부 업계 관계자들은 “대웅제약이 쌓아온 다년간의 의약품개발 노하우와 역량을 바탕으로 개방형혁신 모델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평가된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대웅제약 전승호 글로벌사업본부장은 "올해 대웅제약은 해외 매출 목표인 1000억원을 넘을 예정이다. 해외 법인이 설립된 아시아 7개국 및 미국 이외에도 CPhI와 같은 전시회 참석을 통해, 전세계에서 신규 파트너사 발굴 및 기존 파트너사와의 사업 강화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대웅제약은 ‘글로벌 2020비전’을 세워 진출국가에서 10위 안에 진입하고, 100개국 수출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2020년까지 해외 매출이 국내 매출을 넘어선다는 목표를 가지고 글로벌 시장에 도전하고 있다. 현재 대웅제약은 중국,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미국, 인도, 필리핀, 일본 등 8개국에 해외 법인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는 국내 제약사 중 최다 수준이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성인병뉴스] cdpnews@cdpnews.co.kr  기사입력 2017-10-30, 13:33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