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5일 (금) 09:36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한국MSD, ‘숨은 C간 찾기’ 캠페인 진행
C형간염자 발굴 위한 의지 보여
한국MSD는 10월 20일 ‘간의 날’을 맞아 C형간염 환자 발굴 및 치료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숨은 C(형)간(염) 찾기’ 사내 캠페인을 16일 진행했다.

이 날 MSD 임직원들은 사무실 곳곳에 숨겨진 C형간염 퍼즐 조각을 찾아 ‘대한민국 건강한 간’ 퍼즐판을 완성하는 이벤트를 실시했다. 이를 통해 앞으로 MSD는 C형간염 '숨은 감염자' 발굴을 위해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이들이 적절한 치료를 통해 건강한 간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정부, 학회와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한국MSD 박선영 상무는 “C형간염은 별다른 증상이 없는 경우 환자 스스로 감염 사실을 몰라 제 때 치료를 받지 못하고 방치되는 경우가 많다"며, “MSD는 앞으로 C형간염 환자를 조기 발견하고, 발견된 환자라면 누구든지 우수한 치료제로 치료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C형간염은 대표적인 혈액 매개성 질환으로 현재까지 예방백신은 없지만 조기 치료 시 90% 이상 완치가 가능하다. 하지만 국내 C형간염 감염자 수는 보건복지부 자료 기준 30만명으로 추정되는 반면(건강보험통계, 2005-2012) 치료 받은 환자 수는 15~23%에 불과한 4만 5천~7만명 수준이다. 이에 따라 치료를 받지 않은 최대 25만 5천 명의 ‘숨은 감염자’는 타인에게 간염을 옮길 수 있고, 미치료 환자 중 약 2~7만명은 심각한 간질환으로의 진행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성인병뉴스] cdpnews@cdpnews.co.kr  기사입력 2017-10-17, 15:27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