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컨슈머헬스케어는 향료와 색소가 첨가되지 않은 ‘폴리덴트 내추럴 의치부착재’를 지난 10일 출시했다.
‘폴리덴트 후레쉬 의치부착재’ 출시 이후 10년 만에 국내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이번 제품은 기존 특장점인 틀니를 단단하게 고정해주는 기능과 음식물 유입 방지 기능은 물론, 색소가 첨가되지 않았으며 향료도 들어있지 않아 음식 본연의 맛과 향을 방해하지 않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1일 1회 사용하는 폴리덴트 의치부착재는 틀니의 덜그럭거림 개선과 안정감을 향상시킨다. 이를 통해 틀니와 잇몸 사이로 유입되는 음식물 방지에 도움을 주며, 틀니와 잇몸사이의 자극감 및 통증을 감소시켜 음식을 씹는데 편안함과 만족도를 향상시키는데 도움을 준다.
GSK 폴리덴트 관계자는 ”먹는 즐거움은 삶의 질을 결정하는데 큰 부분을 차지한다. 폴리덴트 내추럴 의치부착재는 틀니의 덜그럭거림, 음식물이 잇몸과 틀니 사이에 끼는 것을 방지해주는 것은 물론 향료와 색소가 첨가되지 않아 향에 민감한 틀니 사용자들에게 최적의 옵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폴리덴트 내추럴 의치부착재’는 전국 약국에서 구입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제품 소개 및 올바른 틀니 관리법, 무료 샘플 신청 등은 폴리덴트 홈페이지(www.polident.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