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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가, 개강증후군…비타민 챙기세요!
대학생 건강 관리 중요한 시기
개강 이후 정신없이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대학생 장모(25세, 남)씨는 학점 관리 및 취업 준비를 위한 스터디 모임, 선후배들과의 술자리가 잦아지면서 음주량과 흡연량이 크게 늘었다. 환절기에 심해지는 기침이 2주 이상 계속되자 장씨는 면역력 저하가 걱정된다.

가을 학기가 시작된 후, 학업 및 취업 스트레스 등으로 우울함이나 무기력증 등 심리적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대학생들도 많다.

또한 이를 해소하기 위해 과도한 음주와 흡연에 노출되면 평소 부족했던 운동량과 불규칙적인 생활 습관 등이 악영향을 끼쳐 건강을 해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 규칙적인 생활, 간편한 스트레칭으로 건강 관리 필요해

취업 준비, 학점 관리 등으로 장시간 도서관에서 생활하는 대학생들의 경우 대부분 운동량이 부족하다. 시간 여유가 생기면 가벼운 산책이나 달리기, 스트레칭으로 뭉친 근육을 풀어주고 적정한 운동으로 건강 관리를 해야 한다. 규칙적인 생활 패턴을 갖는 것 또한 중요한데 밤잠을 설치는 일이 자주 일어난다면 잠들기 30분 전 가벼운 운동이나 반신욕 등을 통해 숙면을 유도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 대학생들 건강 위협하는 잦은 음주, 평소 비타민B 관리가 중요해

과도한 음주 시 알코올이 체내 비타민B군 섭취를 방해해 영양 불균형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열량 대사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비타민B1의 경우 알코올이 섭취가 늘어나면 열량 소모가 큰 신경세포의 활동을 방해해 신경계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또한 간에 지방이 쌓이는 것을 막아주는 비타민B6를 부족하게 해 알코올성 지방간 등 간 건강을 해칠 수 있다. 때문에 잦은 술자리를 삼가고, 부족하기 쉬운 비타민B군 보충에 특히 신경 써야 한다.

◆ 흡연 및 스트레스, 체내 비타민C 저하 원인될 수 있어

정신적 스트레스는 신체적 면역력을 떨어트리기 마련이다. 일찍 잠자리에 들어도 다음날 피로를 호소하며 무기력한 모습을 보이게 된다면 면역력 저하를 의심해 볼 수 있다. 이런 경우 비타민C에 주목해보자. 비타민C는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해주는 대표적인 항산화제로 피로회복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다. 체내 비타민C 요구량은 흡연이나 음주, 운동 등에 영향을 받는데, 흡연자라면 비타민C 흡수율이 낮아지게 된다. 그래서 흡연 및 음주를 즐기는 대학생들은 혈청 내 비타민C 농도가 적정하게 유지될 수 있도록 평소 비타민C 섭취에 신경 쓰는 것이 중요하다.

◆ 부족한 영양분 보충을 위해 영양보충제 섭취 필요해

비타민 등의 영양소는 자연식품을 통한 섭취가 가장 좋지만, 평소 불규칙한 식습관을 가지고 있다면 영양보충제를 섭취해 주는 것이 좋다. 영양보충제를 섭취하는 것만으로도 체내에 부족한 영양소를 보충하고, 면역력을 높여 건강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솔가비타민의 ‘에스터C’는 섭취 후 24시간 동안 체내에서 이용돼 하루 1회 복용으로 충분한 비타민C 보충이 가능하다. 중성 비타민C 형태로 빈 속에 섭취해도 속쓰림이나 위장장애를 일으키지 않으며, 실온에서도 90%의 비타민C가 2년 이상 유지되는 안정성을 가진 특허 받은 원료로 제조됐다. 여기에 칼슘, 로즈힙, 아세로라, 시트러스 추출물, 루틴 등 차별화 된 부원료가 함유되어 있다.

음주가 잦은 대학생들이라면 비타민B 영양제도 챙겨먹어야 한다. 솔가비타민의 ‘비타민 B콤플렉스’는 수용성 비타민B 8종과 콜린, 이노시톨이 함께 함유되어 있어 체내 에너지 대사 유지와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을 준다.

솔가비타민 마케팅 담당자는 “바쁜 대학 생활로 체력이 떨어지기 쉬운 대학생이라면 평소 꾸준한 건강관리 습관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며 “건강한 대학생활을 보내기 위해서는 나쁜 생활 습관을 개선하고 비타민 B, C, 그리고 오메가 등 영양 보충제를 잘 챙겨먹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성인병뉴스] cdpnews@cdpnews.co.kr  기사입력 2017-09-06,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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