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5일 (금) 10:14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CJ헬스, 위식도 역류질환 신약 출시준비
테고프라잔, PPI 대체할 약물로 기대
CJ헬스케어(대표 강석희)는 지난달 31일 위식도 역류질환 치료신약인 ‘테고프라잔’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에 품목허가를 신청했다.

이번 허가 신청한 테고프라잔은 P-CAB(칼륨 경쟁적 위산분비억제제)이라는 새로운 계열의 위산 분비 억제제다.

테고프라잔(코드명: CJ-12420)은 빠른 약효발현과 지속적인 위산 분비 억제, 식사여부와 상관없는 복용 편의성, 낮은 약물상호작용 및 약효변동성 등의 장점을 가진 약물로 현재 역류성 식도염 1차 치료제인 PPI를 대체할 차별화 된 의약품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테고프라잔은 지난 2015년에 중국 굴지의 소화기 전문 제약사인 뤄신社와 1,000억 원의 규모의 기술수출계약을 체결하며 기술력 및 시장성을 인정받음과 동시에 약 3조원 규모의 거대시장인 중국 항궤양 시장에 본격 진출한 바 있다.

최근 R&D 조직을 확대 개편하며 소화, 암, 면역 질환 중심의 혁신신약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는 CJ헬스케어는 지난 해 와이바이오로직스와 계약을 체결하며 이중타깃항체치료제에 대한 공동연구개발을 진행중이며, 최근 개발중인 류머티스 관절염 치료 신약이 국책과제로 선정되는 등, 미래 성장동력이 될 신약 파이프라인에 대한 경쟁력을 갖추어 가고 있다.

또한 국내외 벤처, 학계 등과 활발한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해 경쟁력 있는 신약 물질 및 기술을 도입하고 있는데, 올해 3월에는 타임와이즈인베스트먼트가 운영하는‘바이오 헬스케어 펀드’를 통해 치매치료 항체신약을 개발하고 있는 바이오 벤처기업 뉴라클사이언스社에 20억원을 투자했다.

현재 총 15개의 신약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는 CJ헬스케어는 합성신약에서 나아가 항체신약 등 바이오 신약 개발에도 역량을 집중해 글로벌 혁신신약을 보유한 글로벌 제약기업으로 성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성인병뉴스] cdpnews@cdpnews.co.kr  기사입력 2017-09-04, 11:37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