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오동욱) 센트룸이 국내 시장에 건강기능식품 신제품 센트룸 젠더와 센트룸 프로를 선보인 이후 첫 TV 광고 <테일러(tailor, 재단사)> 편을 공개했다.
이번 센트룸 신규 광고는 성별 연령별 맞춤형 멀티 비타민 미네랄 ‘센트룸 젠더’의 특징을 알기 쉽게 전달하기 위해 내 몸에 꼭 맞는 맞춤옷을 제작하는 ‘테일러 샵(tailor shop, 양복점)’을 배경으로 했다. 성별, 연령별 상이한 영양 요구량을 고려해 멀티 비타민 미네랄을 선보인 센트룸은 고객의 신체 사이즈에 맞춰 꼭 맞는 옷을 제작하는 재단사로 표현된다.
실제 광고 영상에서는 재단사가 남녀 모델로 등장한 배우 하석진과 서지혜의 신체 사이즈를 측정하고, 이어 성별에 따라 필요로 하는 상이한 영양 요구량을 보여줌으로써 성별 연령별 맞춤형 멀티 비타민 미네랄 센트룸 젠더의 과학적 조성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새로운 센트룸의 얼굴로 발탁된 배우 하석진과 서지혜는 이번 가을부터 ‘센트룸 맨’, ‘센트룸 우먼’으로서 센트룸의 소비자 커뮤니케이션에 함께 한다. 드라마, 영화 등을 통해 다양한 필모그래피를 쌓은 배우 하석진은 tvN방송 <뇌섹시대>를 통해 일명 ‘뇌섹남(뇌가 섹시한 남자)’으로서의 면모를 뽐내왔다.
작년 SBS 드라마 <질투의 화신>을 통해 이목을 끈 배우 서지혜는 최근 Fashion N 방송 진행을 맡으며 다양한 영역으로 활동의 폭을 넓히고 있다. 두 배우 모두 평소 스마트한 이미지와 자기 관리에 철저한 모습을 보여온 만큼, 앞으로 센트룸 맨 우먼으로서의 활동이 기대되고 있다.
화이자 컨슈머헬스케어 김유섭 상무는 “이번 광고는 성별에 따른 맞춤형 영양 관리의 필요성과 한국화이자제약이 국내에 첫 선보이는 성별, 연령별 맞춤형 멀티 비타민 미네랄 제품 센트룸 젠더의 특징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며 “전세계 90여개 국에서 100여 가지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영양보조제 선두 브랜드로서, 적극적인 소비자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점차 개인화 세분화 되어가는 영양보조제 시장의 트렌드를 주도하고 국내 영양보조제 시장의 양적, 질적인 성장을 도모하고 싶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