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점 없는 완벽한 민낯 피부로 연예인 사이에서도 ‘민낯이 더 예쁜 연예인’으로 유명한 배우 장희진은 자신의 민낯 피부 관리 비법으로 ‘보습 충전 피부 건강 클렌징’과 스킨케어 단계를 확 줄여주는 ‘한 방 보습’을 꼽았다. 장희진은 빛나는 민낯을 공개하며 본인의 뷰티팁을 직접 소개했다.
평소 진한 여배우 메이크업을 자주하는 장희진은 클렌징 단계를 스킨케어의 시작이라고 생각한다며, 메이크업을 지우는 1차 딥 클렌징보다 자극 받은 피부를 진정시키고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 민낯 피부 건강을 돕는 저자극 약산성 보습 클렌저인 ‘세타필 젠틀 스킨 클렌저’로 클렌징을 꼭 마무리한다고 추천했다.
세정력은 물론 보습력까지 충족시켜 ‘보습 클렌저’라는 애칭을 가지고 있는 제품으로 민감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약산성 클렌저다. 거품이 나지 않는 순한 텍스처와 저자극 보습 포뮬러가 부드러운 세정과 동시에 촉촉한 보습을 도와 샤워와 클렌징 후에도 건조하거나 당김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뒤이어 장희진은 빛나는 피부 바탕을 완성하는 기초 제품으로는 제대로 된 보습 크림 하나를 멀티로 사용하는 것이 자신만의 또 다른 팁이라고 소개하며 저자극 ‘한 방 보습’ 애정템으로 국민 모이스춰라이저 ‘세타필 모이스춰라이징 크림’을 추천했다.
하나만 발라도 촉촉함이 남달라 스킨케어 단계를 획기적으로 줄여줘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팔꿈치나 손 등 건조한 부위에 수시로 바를 수 있어 여배우 필수 뷰티템으로 손꼽힌다고 전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