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 가공 전문 브랜드 복음자리(대표 김현택)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3년 연속 사회공헌활동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5일(수) 복음자리 본사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은 복음자리의 강신웅 경영지원실 실장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기지역본부 진용숙 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저소득층 아동 지원을 위해 복음자리 제품에 대한 판매수익금 일부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기지역본부에 기부하기로 했다.
진심의 작품을 이념으로 건강한 삶을 소비자들에게 전하는 복음자리는 2015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기지역본부와 협약을 맺은 이후 ‘천사의 잼’, ‘천사의 나눔’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소외된 아이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왔다.
복음자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저소득층 아동의 학습비와 생계비 지원과 함께 소비자들에게 나눔 문화를 조성할 예정이다.
김현택 대표이사는 “복음자리는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밝은 미래를 꿈꿀 수 있다’는 신념을 가지고 행복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며 “향후 적극적인 복음자리만의 나눔 활동을 펼쳐, 많은 소비자들에게 건강한 식문화와 삶을 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