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5일 (금) 10:55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사노피, ‘박씨그리프테트라™’ 국내 허가
만 36개월 이상 소아 및 성인에서 모두 접종 가능
사노피 파스퇴르㈜(대표: 레지스 로네)는 20일 자사의 4가 인플루엔자(독감) 백신 ‘박씨그리프테트라(VaxigripTetra™)’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품목 허가를 받았다.

‘박씨그리프테트라™’는 2종의 A형 바이러스 주(A/H1N1, A/H3N2)와 2종의 B형 바이러스 주(B형 빅토리아, B형 야마가타)가 유발하는 인플루엔자의 예방백신으로, 만 36개월 이상의 소아 및 성인 모두에서 접종 가능하다.

기존의 3가 인플루엔자 백신이 2종의 A형 바이러스 주(strain)와 1종의 B형 바이러스 주(strain)를 포함하고 있었다면, 박씨그리프테트라™는 B형 바이러스 주 1종을 추가하여 총 네 개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주(strain)에 의한 감염을 폭 넓게 예방한다. 일례로 2015년 유럽에서 발생한 인플루엔자 유형 중 B형 인플루엔자의 92%가 B형 빅토리아 바이러스 주에 의한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 박씨그리프테트라™와 같은 4가 인플루엔자 백신은 인플루엔자 역학의 변화 및 B형 바이러스 주(stain)의 다양화 대응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사노피 파스퇴르의 레지스 로네(Regis Launay) 대표는 “사노피 파스퇴르는 전 세계 인플루엔자 백신의 약 40%를 생산하는 세계 최대규모의 백신전문기업”이라며, “독감백신명가로서, 1989년 국내 최초로 독감 원액을 공급하고 국내 인플루엔자 예방에 기여해 왔다”고 말했다. 또한, “박씨그리프테트라™가 만 36개월 이상의 소아 및 성인에서 허가를 받은 만큼, 인플루엔자에 의한 질병부담을 줄이고 공중보건을 향상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성인병뉴스] cdpnews@cdpnews.co.kr  기사입력 2017-06-21, 10:23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