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이 최근 마케팅 자문역으로 장삼성 고문을 영입했다.
장삼성 신임 고문은 지난 17일 허가를 취득한 일동제약 최초 신약 만성B형간염 치료제 베시보정의 전문인 대상 마케팅 활동 자문을 담당하게 된다.
장삼성 신임 고문은 1988년 GSK에 입사한 뒤 2015년까지 약국 및 종합병원 영업부와 소화기영업본부장, 소화기·비뇨기사업부장 등을 두루 거쳤다. 만성B형간염 치료제 제픽스, 헵세라 매출 성장에 기여한 것으로 알려져있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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