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1
2
3
4
5
6
7
8
9
10
11
12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09월 25일 (금)
10:58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일동제약, `베시보` 국산신약 28호 기록
자체 기술 개발 최초 뉴클레오티드계열 만성 B형 간염치료제
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이 자체 개발한 첫 신약, 만성B형간염치료제 '베시보 정'(성분명 베시포비르디피복실말레산염)에 대한 식약처의 허가를 취득했다.
베시보 정은 대한민국 제28호 신약으로 등극함과 동시에 국내 기술로 개발한 최초의 뉴클레오티드계열 만성B형간염치료제로 기록되게 됐다.
그 동안의 임상시험 결과, 우수한 항바이러스면에서 효능이 입증됐으며, 기존 치료제들에서 발견되던 이상반응이나 내성문제가 개선돼 만성 B형 간염 치료제의 새로운 선택지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베시보 정은 2000년대 초 LG생명과학(현 LG화학)이 후보물질을 도출하였으며, 일동제약이 지난 2012년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권리를 확보, 임상3상시험 등의 개발 절차를 진행하여 신약 허가를 얻은 약물이다.
특히 베시보 정은 개발 과정에서 만성B형간염 분야의 대표적 치료제인 엔테카비르(제품명 바라크루드)와 테노포비르디소프록실푸마르산염(제품명 비리어드)과의 비교 임상시험을 통해 효과를 입증했다.
또한 기존 약물들의 대표적인 부작용으로 알려진 골밀도 감소와 신장기능 저하 등과 관련한 부정적인 영향이 나타나지 않아 약물의 우수성을 확인하였다.
한편, 일동제약은 상용화를 위한 과정을 순조롭게 진행하여 올해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성인병뉴스]
cdpnews@cdpnews.co.kr
기사입력 2017-05-17, 10:58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
(우)03781 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동 739번지 대우푸르지오아파트상가 203호
전화 : 02-594-5906~8 | FAX : 02-594-5901 | e-mail :
cdpnews@cdpnews.co.kr
등록번호 : 서울 아05105 | 등록일자 : 2018.04.12 | 제호 : 성인병뉴스
발행인 : 이동우 | 편집인 : 황보승남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보승남 | 발행일자 : 2004.06.01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콘텐츠 문의)
Copyright by 2013 cdpnew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