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의 장성아 순환기내과 교수와 최준영 핵의학과 교수가 공동으로 진행한 연구가 심장 분야 세계적 권위지인 (JACC, IF: 17.759)에 제1저자 및 책임저자로 게재됐다.
순환기내과와 핵의학과가 공동 연구한 이번 논문인 ‘[18F]Fluorodeoxyglucose PET/CT Predicts Response to Steroid Therapy of Constrictive Pericarditis’는 일과성 교착성 심낭염의 진단 및 예후를 18F-FDG PET/CT 검사를 통해 예측할 수 있다는 내용으로 세계 최초의 보고이다.
드물지만 약물치료가 가능한 교착성 심낭염을 PET/CT로 진단할 수 있다는 새로운 사실을 밝혀 그 임상적 의미가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