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약품(대표 손지훈) 부채표 후시딘 ‘상처이야기’ 캠페인이 한국광고학회에서 주관한 ‘2016 올해의 광고상’ TV 캠페인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 제약업계에서는 후시딘 광고의 수상이 유일하다.
부채표 후시딘 ‘상처이야기’ 캠페인은 ‘엄마’를 화자로 아이의 상처를 걱정하는 마음을 직접적으로 담아내었던 기존 광고와는 달리, 이번에는 실제 사용자인 ‘아이들의 시점’으로 이야기함으로써 지금까지 후시딘이 얘기해오던 방식에 변화를 주었다.
동화약품 커뮤니케이션팀 윤현경 상무는 “실제로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입장에서 바라본 ‘아이들이 신기해하는 경험’에 주목했다. 넘어지고 부딪혀서 났던 상처가 후시딘을 바르고 없어져버린 경험을 아이의 눈높이에서 표현함으로써 실제 구매자인 주부는 물론 아이들도 공감할 수 있도록 하고자 했다”며, 또한 “이런 부채표 후시딘의 마음이 더 오랫동안 기억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