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5일 (금) 11:42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대웅, 뇌졸중 후 상지근육 경직 환자 치료비 경감
‘나보타 150U’ 출시, 보험 급여 적용 3년간 최대 6회까지 70% 지원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나보타 150U’을 1일 출시해 뇌졸중 후 상지근육 경직 환자의 치료비 부담을 경감시킨다고 밝혔다.

‘나보타 150U’의 경우 뇌졸중 후 상지근육 경직 환자에게 보험급여가 적용돼 3년간 최대 6회까지 외래환자 기준 치료 비용의 최대 70%까지 지원된다. 뇌졸중 후 상지근육 경직 환자는 최대 6개월마다 치료를 받기 때문에 보험 급여 적용으로 환자 및 가족의 의료비 부담을 줄일 수 있게 됐다.

더불어 뇌졸중 후 상지근육 경직 치료의 경우 1회 시술시 일반적으로 300U이 투여되므로 150U 2바이알을 사용하여 환자의 의료비 부담을 최소화 할 수 있으며, 시술자 및 환자의 필요에 따라 기존 50U, 100U, 200U 중에서도 적합한 용량을 추가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대웅제약 박성수 나보타사업본부장은 “’나보타’는 상지근육 경직 적응증을 시작으로 다양한 치료영역으로 적응증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며 “특히 ‘나보타 150U’은 보험 급여가 적용된 보툴리눔 톡신 제제 중 유닛당 가격이 가장 경제적이어서 환자들의 치료 부담을 최소화해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성인병뉴스] cdpnews@cdpnews.co.kr  기사입력 2017-04-03, 17:6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