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5일 (금) 11:43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올림푸스한국, 3D복강경 수술사례 선보여
‘아시아태평양 대장항문학회’ 참가
올림푸스한국(대표 오카다 나오키)은 지난 3월 29일(수)부터 4월 2일(일)까지 광장동 서울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진행된 ‘16차 아시아태평양 대장항문학회 (APFCP, Asia Pacific Federation of Coloproctology)’ 학술대회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대한대장항문학회가 주최한 이번 학술대회는 학회의 창립 50주년을 기념하는 동시에, 관련 분야의 최신 수술, 치료 트렌드를 공유하기 위해 개최됐다. 같은 기간 제5회 유라시아 대장직장학회 (ECTA, Eurasian Colorectal Technologies Association), 제10회 아시아 장루재활협회 (ASSR, Asian Society of Stoma Rehabilitation), 2017 아태 장루협회 (ASPOA, Asia South Pacific Ostomy Association) 총회도 함께 진행됐다.

올림푸스한국은 31일(금) ‘3D 플렉서블 스코프 복강경을 이용한 결장 직장 수술(laparoscopic Colorectal Surgery Using 3D Flexible Scope)’을 주제로 런천 심포지엄을 진행했다. 서울대병원 외과 박지원 교수와 가천대 길병원 외과 백정흠 교수가 각각 발표자와 좌장으로 참여하여, 올림푸스 ‘3D 복강경 시스템’과 듀얼 에너지 디바이스 ‘썬더비트 타입S’로 진행된 수술 사례를 소개했다.

3D 복강경 시스템은 복강경 수술 시 3d 영상으로 입체감과 거리감을 구현해 병변 및 혈관 깊이의 파악을 용이하게 함으로써, 보다 안전하고 정확한 수술을 지원한다. 또한 썬더비트 타입s는 조직 절개 후 응고와 혈관 봉합을 신속하게 가능하게 함으로써 수술의 효율성을 높이고 수술 시간 단축에 기여한다.

올림푸스한국은 학회장에 부스를 마련해 이 두 제품을 전시하는 한편, 최근 국내에 론칭한 수술실 통합 시스템 ‘엔도알파(ENDOALPHA)’의 체험존을 운영해 참가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엔도알파는 미래형 스마트 세이프(Smart Safe) 수술실의 구현을 가능하게 하는 수술실 통합 시스템으로, 환자와 의료진에게 더 편안하고 안전한 수술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고안 되었다. 컨트롤 패널을 이용해 터치 한 번으로 다양한 수술 장비를 제어할 수 있어 수술 중 의료진의 이동을 최소화 하고 수술에 더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 한다. 또한 집도의와 수술기법 별로 의료기기 설정 값, 조명 밝기 등을 저장해 놓는 프리셋 기능을 통해 수술 전 준비시간을 감소시킬 뿐 아니라 정형화 되고 순차적인 수술 진행을 도와줄 수 있다.

올림푸스한국 SP사업본부 권영민 본부장은 “혁신적인 제품과 솔루션을 제공해 안전하고 정확한 최소침습치료와 수술을 돕는 것이 올림푸스의 목표”라며 “앞으로도 세계적으로 영향력 있는 학회에 지속적으로 참가하여 제품을 알리고 의료진들의 진정한 파트너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성인병뉴스] cdpnews@cdpnews.co.kr  기사입력 2017-04-03, 16:36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