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 연속 바퀴·개미·진드기 살충제 부문 1위를 유지해온 헨켈홈케어코리아의 <컴배트 프로>가 ‘컴배트 프로페셔널 바퀴용 스트립겔 튜브형’을 새롭게 출시했다.
‘바퀴용 스트립겔 튜브형’은 해충의 신경계에 더욱 빠르게 작용하는 살충 및 유인성분을 2배로 늘려 연쇄살충의 전문적 바퀴 박멸 솔루션을 제공하는 살충제다.
국내에서 유일한 살충제 연구소인 헨켈 글로벌 살충제 R&D 센터(CCTI)에서 연구·개발된 바퀴용 스트립겔은 8가지 식품 유래 유인성분을 담은 단백질과 탄수화물 성분으로 바퀴의 유인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식품 추출 유연제로 겔 재형이 굳지 않고 오랫동안 지속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바퀴의 신경계와 소화계에 기존 히드라메틸논 제품 대비 10배 더 빠르게 작용하는 피프로닐 성분을 강화해 초기 살충 단계에서 더욱 강력한 살충효과를 볼 수 있다.
기존의 주사기형, 설치형에 이어 새롭게 출시하는 스트립겔 튜브형은 손길이 잘 닿지 않는 싱크대, 화장실 등 구석구석 짜서 쓸 수 있는 제품으로 바퀴의 동선과 움직임이 많은 틈새를 공략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양 조절에 있어서도 매우 효과적이다.
컴베트 프로페셔널 바퀴용 스트립겔 튜브형은 약국과 온라인 채널을 통해 구입할 수 있으며, 20g 용량의 약국 전용 제품은 8,000원, 200g의 온라인 채널용 제품은 23,800원이다.
컴배트 프로 마케팅 관계자는 “쉽게 짜서 사용할 수 있는 튜브형 제품으로 한층 더 편리성을 강조하면서도 기존 제품대비 유인력과 살충력을 강화한 소비자 맞춤형 제품”이라며 “새롭게 선보인 스트립겔 튜브형으로 따뜻해지는 날씨에 번식력이 빠른 바퀴로 인한 피해를 미리 차단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