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5일 (금) 11:41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메디톡스, 동남아시아 시장 입지 강화
태국 합작법인 ‘메디셀레스’ 설립
메디톡스(대표 정현호)는 태국 내 미용성형 분야 제품을 전문적으로 공급하고 있는 셀레스테(Celeste, 대표 우옹)와 함께 합작법인 ‘메디셀레스(MedyCeles)’를 설립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합작법인은 한류 열풍으로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태국 시장에 지난 2008년 첫 진출한 메디톡스가 2013년부터 시장 점유율 1위를 이어오고 있는 가운데 태국 및 동남아시아 시장에서의 확고한 선두 입지를 다지고, 수익성 및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한 목적으로 설립했다.

메디톡스는 셀레스테의 현지 영업 네트워크의 장점과 메디톡스의 마케팅 및 학술 지원 등을 바탕으로 보툴리눔 톡신 제제뿐만 아니라 메디톡스의 전 제품을 현지 시장 수요에 발맞춰 공급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보툴리눔 톡신 제제를 이용한 치료 분야의 개척 및 확대를 통해 다양한 질병으로 고통 받는 태국 및 동남아시아 환자들의 삶의 질 개선에도 기여하고자 하는 목표도 세웠다.

정현호 메디톡스 대표는 “태국은 동남아시아 미용성형 시장을 이끌어 가는 중요한 시장이기에 이번 합작법인 설립을 통한 태국 시장의 직접 진출은 매우 의미가 크다”며 “메디톡스가 진정한 글로벌 바이오제약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해외법인 운영의 경험과 노하우를 적극 활용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메디톡스는 일본, 태국, 브라질, 이란 등 세계 60여 개국 수출을 통해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공격적인 마케팅 및 지속적인 R&D를 통해 오는 2022년까지 ‘글로벌 바이오제약 Top 20 기업으로의 진입’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고자 한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성인병뉴스] cdpnews@cdpnews.co.kr  기사입력 2017-03-09, 16:7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