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엘 코리아(대표이사: 잉그리드 드렉셀, Ingrid Drechsel)가 올해 처음 제정된 ‘제1회 간암의 날’을 기념하는 사내 행사를 가졌다.
‘간암의 날’ 제정을 축하하고 간 건강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바이엘 코리아의 서상옥 특수치료제 사업부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이 날 행사장에서는 간세포성암에 대한 효능을 입증한 유일한 표적 치료제 ‘넥사바’가 간암의 날을 응원한다는 메시지와 함께 앞으로도 간암 치료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그 외에도 간암과 관련한 ‘OX 퀴즈’와 ‘포토 이벤트’ 등이 진행되어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잇따랐다.
‘제1회 간암의 날’ 사내 기념행사에 참석한 서상옥 특수치료제 사업부 대표는 “수술이나 간이식과 같이 완치를 기대할 수 있는 치료를 받기 위해서는 간암의 조기진단이 중요하지만, 대부분의 환자들의 경우 질병이 상당히 진행된 상태에서 진단된다”며, “넥사바 는 간세포성암에 대한 효능을 입증한 유일한 표적치료제로 바이엘 코리아는 다른 치료 옵션이 필요한 간세포성암 환자들에게 더 나은 치료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힘써왔다”고 전했다. 이어 “환자들이 적기에 필요한 치료 옵션을 선택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