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10월 03일 (토) 01:59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해외소식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태아알코올 증후군 심각하다”
加 연구팀 , 전 세계적 매년 약 12만명 발병
태아 알코올 증후군(FAS)으로 전 세계적으로 약11만1천명의 어린이가 태어났다고 새로운 보고서가 발표됐다.

캐나다 CAMH(Center for Addiction and Mental Health)의 Svetlana Popova 연구팀은 전 세계 태아 알코올 증후군이 있는 임신 동안 음주를 한 여성을 비교했다.

연구팀은 1984년 1월부터 2014년 6월30일까지 발표된 임신 동안 알코올을 사용한 각 국가의 일반인에서 유행 혹은 1973년 11월부터 2015년 6월까지 발표된 FDA 정량연구에서 다양한 전자 데이터를 사용해 2가지 포괄적 체계적 연구를 진행했다.

알코올 사용의 유행에 대해 확인한 2만 3470건 연구 중 328개 연구가 체계적 검토와 메타 분석을 했다.

이 증후군은 美 국립보건원(NIAS)에 따르면 태아와 출산 후 아기 성장 둔화, 성인기까지 지속될 수 있는 정신적, 육체적, 발달상의 문제를 포함하는 일련의 질병을 말한다.

전 세계적으로 여성의 평균 10% 정도가 임신 중에 술을 마시고 있으나 토론토의 중독 및 정신건강센터(CAMH)의 연구원은 일부 국가에서는 이 비율이 45%나 높은 경우도 있다고 밝혔다.

임신 중 가장 높은 음주율을 기록한 5개국은 러시아, 영국, 덴마크, 벨로루시, 아일랜드 지역으로 유럽은 세계 평균보다 증후군의 유병률이 2.6배 높은데 반해 동부 지중해 및 동남아시아 지역은 알코올 금욕율이 높았다.

연구팀은 “알코올 소비 빈도와 양이 FDA 어린이의 출산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면서 “가장 안전한 방법은 전체 임신 동안 알코올을 완전히 절제하는 것”이라고 권고했다.

이 연구결과가 The Lancet Global Health 12일자 온라인에 게재됐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성인병뉴스] cdpnews@cdpnews.co.kr  기사입력 2017-01-19, 11:3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