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5일 (금) 12:16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녹십자, 2017년 새해 업무 시작
임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이 바로 녹십자이자 녹십자의 미래

▲ 2일 경기도 용인의 녹십자 본사에서 허일섭 녹십자 회장(오른쪽에서 여섯 번째)과 임직원들이 시무식을 가지고 신년축하떡을 자르고 있다.
녹십자는 2일 경기도 용인 본사 목암빌딩에서 허일섭 회장과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시무식에서는 녹십자의 전국 공장과 사업장, 해외지사 등의 임직원이 화상중계 시스템을 통해 인사를 나누고 새해 업무에 대해 의지를 다졌다.

허은철 녹십자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녹십자 구성원 각각이 리더가 되어야 녹십자가 리더가 된다”며 “일을 잘하고 열정이 있으며, 명확한 현실인식을 가지고 미래를 준비할 통찰력 있는 리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허 사장은 “자신의 몫을 기꺼이 감당하고자 수고와 희생을 아끼지 않는 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이 바로 녹십자이자 녹십자의 미래”라고 강조했다.

지난해 녹십자는 세계 2번째 4가 독감백신에 대한 세계보건기구(WHO) 사전적격심사(PQ) 승인을 획득하고, 혈우병 치료제 ‘그린진에프’가 중국 임상에 돌입하는 등 글로벌 시장 공략과 의약품 개발에 박차를 가했으며, 올해에도 주력 사업인 혈액제제와 백신의 선진시장 진출을 더욱 가속화할 계획이다.
<자료제공:녹십자>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성인병뉴스] cdpnews@cdpnews.co.kr  기사입력 2017-01-03, 10:29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