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10월 04일 (일) 12:50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해외소식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선천성 기형 발견 MRI 검사 필요
英연구팀, 초음파 정확도 68%, MRI는 93%
임신 중인 여성 중 일부는 태아의 뇌 선천성 기형 발견을 위해 MRI 검사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15일 영국의 셰필드 대학 연구팀이 '란셋지'에 밝힌 570명 여성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MRI 검사를 사용할 경우 초음파 검사 보다 의료진들이 훨씬 더 좋은 진단을 내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산모들은 뇌 속 장애를 찾아낼 수 있게 임신 20주경 초음파 검사를 받지만 이의 정확도는 68% 정도에 그치는 반면 이번 연구결과 MRI 검사를 추가할 경우 정확도는 93%까지 높아진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버몬트 대학 로드 스콧 교수는 “뇌의 이상에 대한 정확한 진단이 중요한 치료 적 의미를 가지는 만큼, 결과적으로는 산전 진단에 사용되는 도구를 엄격하게 평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MRI 검사가 임신 중 정기 검진이 되어야 하며 최소한 태아 뇌장애가 의심스러울 시는 행해져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성인병뉴스] cdpnews@cdpnews.co.kr  기사입력 2016-12-19, 8:21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