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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외, '노인병원전문OCS·EMR' 영업본격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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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수진료·재활치료·예치금 관리등 일반병원 OCS/EMR과 차별화 |
중외정보기술(대표 한성권 http://www.cwit.co.kr)은 차별화된 전문의료시장 공략을 위한 ‘노인병원전문 OCS/EMR’을 개발, 본격적인 영업활동에 들어갔다.
6일 중외정보기술에 따르면 최근 고령인구의 증가추세와 함께 노인전문병원 개원을 준비하고 있는 중소병원이 늘어가는 것에 착안, 지난 2003년부터 일반병원용 OCS/EMR가 아닌 전문화된 기능을 갖춘 시스템을 개발에 초점을 맞춰 왔다.
특히 노인병원은 노인성 질환치료부터 재활 및 특수치료, 24시간 간호 및 간병을 해야 하는 특수성을 띄고 있어 이에 적합한 기능들을 지원하는 시스템이 최우선적인 검토과제라고 밝혔다.
중외정보기술의 노인병원전문 OCS/EMR은 특수진료, 재활치료, 예치금 관리 등 일반병원용 OCS/EMR과는 다른 형태의 시스템으로 지난해부터 본격적인 영업활동을 통해 지금까지 총 10여개의 노인전문병원 전용 OCS/EMR를 개발・공급했다.
주요 공급병원으로는 요양병원 시범청구병원인 경기도립여주노인병원을 시작으로 일산노인병원, 수지보바스병원, 시애노병원, 경희늘푸른노인병원 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외정보기술의 한 관계자는 “고령사회의 도래로 노인병원전문 OCS/EMR 시장의 규모는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일반병원용 OCS기능만으로는 요양전문병원을 운영하는데 무리가 따르므로 적합한 시스템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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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인병뉴스] 기사입력 2005-09-07, 15: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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