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5일 (금) 13:00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한미 3Q 2,197억 매출…순이익 흑자전환
영업이익, 138억원-R&D 426억원(19.4%) 투자

한미약품(대표이사 이관순, www.hanmi.co.kr)은 2016년 3분기 연결회계 기준으로 매출 2,197억원과 영업이익 138억원, 순이익 63억원을 달성했고, R&D에는 매출의 19.4%에 해당하는 426억원을 투자했다고 27일 잠정 공시했다.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18.1%, 영업이익은 61.5% 역성장했다. 이에 대해 한미약품은 작년 3분기는 베링거인겔하임의 라이선스 계약금 유입이 있었던 시기였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분기 매출에는 국내영업 부문에서 ‘로수젯(고지혈증)’, ‘로벨리토(고혈압·고지혈증)’ 등 복합제의 고른 성장과 신제품 ‘한미탐스(전립선비대증)’ 등의 선전이 반영됐다.

다만, 중국 현지법인 북경한미약품의 3분기 매출은 약가인하 정책 등 외부 요인에 따라 전년 동기대비 13.5% 역성장한 2억5533만 위안을 기록했다.

한미약품 CFO 김재식 부사장은 “라이선스 계약금 유입 여부에 따라 전년과 비교해 매출액 등에서 차이가 발생했지만, 전반적으로 고르고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면서 “급변하는 대내외 제약산업 환경에 기민하게 대처하면서 한미약품에 대한 시장의 신뢰를 다시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성인병뉴스] cdpnews@cdpnews.co.kr  기사입력 2016-10-27, 23:33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