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영상은 진동클렌저를 사용해 세안을 했을 때와 손만으로 세안을 했을 때의 클렌징 효과를 적나라하게 비교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먼저 영상에 등장한 한 여성이 야광 물질이 섞인 메이크업 제품으로 화장을 한 후, 얼굴의 오른쪽은 손으로 왼쪽은 진동클렌저를 이용해 각각 클렌징을 한다. 그 결과, 손으로 세안한 오른쪽 얼굴은 전체적으로 메이크업이 거의 지워지지 않고 잔여물이 남아있는 반면, 진동클렌저를 사용한 왼쪽 얼굴은 메이크업이 말끔하게 제거된 것을 볼 수 있어 그 효과를 실감케 한다.
비교 실험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직접 비교한걸 보니 클렌징 효과 차이가 확연히 보인다.“, "메이크업 지울 땐 손으로 하지 말고 진동클렌저 사용해야겠다.“, "클라리소닉 사용해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상에서 사용된 제품은 오리지널 진동클렌저 브랜드 클라리소닉의 '미아핏'으로 미세한 물살 진동이 자극 없이 깨끗한 클렌징을 도와주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손보다 6배 더 강력한 세정력으로 메이크업 잔여물과 모공 속 노폐물을 효과적으로 제거해 줘 두꺼운 메이크업을 완벽하게 닦아낼 때 유용하다.
최근 아이비가 뷰티 방송 프로그램 ‘팔로우미 7’에서 뮤지컬 분장을 깔끔하게 지워주는 클렌징 디바이스 제품으로 소개해 주목을 받았으며, 아나운서 최희, 배우 차정원, 기은세 등 많은 셀럽들이 방송에서 피부 클렌징 비법으로 소개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