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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ST, 2Q 영업익 82억..전년比 4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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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분기 동아ST 실적 요약|
매출액은 전문의약품 부문이 신제품의 매출 신장과 기존 제품들의 매출 반등으로 증가하고, 해외수출, 의료기기 등 전부문의 고른 성장에 따라 증가. 영업이익은 R&D 비용이 41.0% 증가하고 신제품 발매에 따른 마케팅 비용 증가에 따라 감소.
■ 2분기 재무성과
- 매출액: 전년 동기 대비 9.6% 증가한 1,527억 원(2015년 2분기 1,393억 원)
- 영업이익: 전년 동기 대비 47.4% 감소한 82억 원(2015년 2분기 156억 원)
- R&D비용: 전년 동기 대비 41.0% 증가한 179억 원(2015년 2분기 127억 원)
■ 부문별 현황
- 전문의약품: 전년 동기 대비 12.3% 증가한 882억 원(2015년 2분기 785억 원)
<주요제품>
스티렌(위염치료제): 전년 동기 대비 13.0% 감소한 86억 원(2015년 2분기 98억 원)
모티리톤(기능성소화불량치료제): 전년 동기 대비 16.5% 증가한 60억 원(2015년 2분기 51억 원)
오팔몬(요부척추관협착증치료제): 전년 동기 대비 30.7% 증가한 63억 원(2015년 2분기 53억 원)
- 해외수출: 전년 동기 대비 21.0% 증가한 379억 원(2015년 2분기 313억 원)
<주요제품>
캔박카스: 전년 동기 대비 16.1% 증가한 142억 원(2015년 2분기 122억 원)
그로트로핀(인성장호르몬): 전년 동기 대비 61.3% 증가한 102억 원(2015년 2분기 64억 원)
- 의료기기·진단: 전년 동기 대비 17.6% 증가한 192억 원(2015년 2분기 163억 원)
■ 2016년 2분기 주요 이슈
1. ETC 매출 성장
1) 아셀렉스, 바라클, 슈가논, 슈가메트 등 신제품 매출 성장
2) 하반기 종합병원에서 신제품 매출 성장 지속 기대
2. 손발톱 무좀치료제 ‘주블리아’ 국내 판권 계약 체결
1) 국내 약 1,000억 원 시장 형성
2) 2017년 상반기 출시 예정
3. 스티렌 소송 합의
1) 복지부와 스티렌 보험급여 제한 취소소송 합의로 불확실성 해소
[김현지 기자] munandpil@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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