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크가 이리오딘® 아이시 화이트 시리즈의 최신 이펙트 안료인 '이리오딘® 6111 아이시 화이트 프리스틴 KU26(Iriodin® 6111 Icy White Pristine KU26)'을 선보인다. 깨끗한 순도와 특별한 KU26안정화 기술이 적용된 이 안료는 고품질 인쇄 및 플라스틱 제품을 위해 고안되었다.
이리오딘® 6111 아이시 화이트 프리스틴 KU26은 합성 운모를 기질로 하는 머크의 제품 포트폴리오를 완성시키는 것이다. 초미립자 크기(1~15μm)로 천연 운모를 기질로 하는 미세한 이리오딘® 안료들의 순백색 대안제품이다. 머크의 KU26 안정화 기술은 '어둠 속 황변'을 방지하며, 고객의 최종 결과물을 영구적으로 강화시킨다. 황변은 처리되지 않은 TiO2 표면에 사용된 페놀계 산화방지제의 화학적 반응에 의해 발생하는데, 페놀계 산화방지제는 주로 플라스틱 및 퍼스널 케어 제품에 사용되기 때문에 안정된 은백색 진주 광택 안료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인쇄 분야에서 머크의 새로운 이펙트 안료는 섬세하고 부드러운 순백의 광택을 포장재, 벽지, 전기 기기 포일, 가전 기구 포일, 가구 포일에 전하며 스포츠 및 레저용품에 특별한 광택을 더해준다. 화장품 분야에서 이리오딘® 6111 아이시 화이트 프리스틴 KU26은 '내부와 외부의 어울림'이라는 개념을 실현시키기 위한 새로운 가능성을 제공한다. 즉, 머크의 흰색 이펙트 안료인 '티미론® 헤일로 화이트(Timiron® Halo White)'를 제품 내부에 적용하고 새로 개발한 '이리오딘® 6111 아이시 화이트 프리스틴 KU26'을 밝은 흰색 포장재에 사용하여 새로운 가능성을 제공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