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이 고지혈증치료제 ‘에제트’ 출시 기념 전국 심포지엄에 돌입했다.
한미약품(대표이사 이관순, www.hanmi.co.kr)은 지난 25일 서울 신라호텔 루비홀에서 첫 심포지엄을 개최한데 이어 광주∙부산 등 6개 도시에서 런칭 심포지엄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서울시개원내과의사회 김종웅 회장(김종웅내과의원 원장)을 좌장으로 진행된 이번 서울심포지엄에서는 개원의 17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으며, 경희의대 김수중 교수가 연자로 참여해 'Why Ezetimibe Therapy is needed'를 주제로 발표했다.
[김현지 기자] munandpil@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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