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5일 (금) 15:10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뉴라미스 딥 리도카인,팔자주름개선 입증
국제학술지 ‘미국성형외과 학회지’ 최신호 등재

메디톡스의 히알루론산 필러 제품 라인 중 국소마취 성분인 리도카인이 함유된 ‘뉴라미스 딥 리도카인’의 효능과 안전성을 입증하는 비교 임상 연구논문이 성형외과 최고 권위의 SCI(과학기술논문 인용색인)급 국제학술지인 ‘미국성형외과 학회지’ 최신호에 등재됐다.

가톨릭대학교 성바오로병원 피부과 강훈 교수팀은 팔자주름 개선에 있어 리도카인이 함유된 모노파직 계열의 히알루론산 필러의 효능과 안전성의 우수함을 입증한 연구논문(A Randomized Clinical Trial to Evaluate the Efficacy and Safety of Lidocaine-Containing Monophasic Hyaluronic Acid Filler for Nasolabial Folds)을 미국성형외과 학회지(Plastic and Reconstructive Surgery) 최신호(March 2016 - Volume 137)에 발표했다.

논문에 따르면 강훈 교수팀은 팔자주름 개선을 위해 피험자 총 58명을 대상으로 무작위배정방법에 따라 피험자의 양측 팔자 주름 중 한 측 팔자주름에는 젤타입의 모노파직(Monophasic) 히알루론산 필러(시험군, 뉴라미스 딥 리도카인®주, 메디톡스, 한국)를, 반대측에는 구슬타입의 바이파직(Biphasic) 히알루론산 필러(대조군, 레스틸렌 펄레인-L®, 갈더마, 스웨덴)를 각각 주사했다.

그 결과, 주름 개선 정도의 척도인 WSRS(Wrinkle Severity Rating Scale) 변화량의 24주 후 시점 평균은 시험군 1.64점으로 대조군 1.45점보다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높게 나타났다. 또한, 주름 개선 치료 후 미용 측면의 만족도 평가인 GAIS(Global Aesthetic Improvement Scale) 점수의 24주 후 시점 평균은 시험군 2.36점으로 대조군 2.00점보다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더욱이 시술 시 통증을 완화시키는 면에서 군간 임상적 차이는 없었다. 또한, 피험자들에게 특별한 이상 반응도 보이지 않아 모노파직 히알루론산 필러가 팔자주름 개선에 있어 안전성과 효능이 우수한 것으로 입증됐다.

강훈 교수는 “이번 SCI급 국제학술지 논문 게재를 통해 유명 외산 필러와 비교해도 뒤쳐지지 않는 국내 순수 자체 기술로 만든 필러의 우수한 제품력이 입증되었다고 본다”며 “더욱이 모노파직 계열의 히알루론산 필러는 콜라겐과 엘라스틴 섬유 사이 가장 작은 공간에도 채워져 지속성을 증대시켜 시술자와 피시술자에게 스마트한 대안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보툴리눔 톡신 제제 ‘메디톡신(수출명: 뉴로녹스)’에 이어 메디톡스의 대표 품목으로 자리 잡은 히알루론산 필러 ‘뉴라미스’는 안면부 주름개선의 시술 목적 및 주름의 정도와 부위별로 선택할 수 있는 ‘뉴라미스 리도카인’ 등 총 5개의 제품 라인을 제공하며, 국내와 동아시아권에서 높은 매출고를 올리고 있다.

[김현지 기자] munandpil@nate.com
[성인병뉴스] cdpnews@cdpnews.co.kr  기사입력 2016-05-24, 16:55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