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더마코리아(대표이사 박흥범)의 영유아 전용 스킨케어 ‘세타필 베이비(Cetaphil Baby)’가 오는 18일부터 21일 일요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9회 베페(BeFe) 베이비 페어’에 공식 협찬사인 네슬레 ‘거버(Gerber)’와 함께 참가한다.
세타필 베이비는 이번 베이비페어를 공식 후원하며 아기의 피부 건강을 좌우하는 생후 3년까지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건강한 우리아기 1000일 프로젝트(1000 Day Journey)’를 컨셉으로 부스 운영과 함께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전개한다.
행사장에서는 부스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피부 전문가가 단계별 아기 피부 건강 팁을 소개하고, 데일리 로션과 마사지 오일을 직접 테스트해볼 수 있는 체험존을 상시 운영한다. 또, 현장 구매 고객에게는 세타필 베이비 에코백을 무료로 증정하며(한정 수량), 스크래치 카드 이벤트를 통해 2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 한해서 럭키 박스 당첨 기회를 제공한다. (세타필 정품 5종 포함 15만원 상당/매일 20명 한정)
온라인에서도 베페 공식 후원을 기념해 세타필 공식 온라인 카페와 카카오스토리를 통해서도 ‘튼튼 전파상’, ‘세타필 베이비 퀴즈 타임 10:00’ 등 풍성한 이벤트를 마련해 소비자들과의 교감 기회를 더욱 넓힐 예정이다.
세타필 베이비 5종은 보습 효과가 뛰어난 캐모마일, 쉐어버터, 알로에베라 등 6가지 자연 유래 성분을 함유하고 있으며,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는 알코올, 미네랄 오일 등을 배제해 민감하고 연약한 피부의 신생아부터 36개월 영유아까지 사용할 수 있다.
갈더마코리아 관계자는 “세타필은 약 70년 동안 가족 피부 건강을 연구해온 세타필의 기술력이 집약된 영유아 전용 스킨케어다. 국내 최대 규모 육아 전시회 ‘베페 베이비 페어’ 공식 후원을 통해 더 많은 국내 소비자들에게 세타필 베이비를 소개하게 돼 기쁘다” 며 “앞으로도 소비자에게 다가가는 기회를 더 많이 마련해 영유아 스킨 케어 대표 브랜드로 성장하는 세타필 베이비의 행보를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한편, 세타필 베이비는 지난해 10월 국내 첫 출시 직후부터 소비자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코스트코, 이마트, 올리브영 및 온라인 오픈 마켓과 소셜커머스 등 주요 유통 채널에 입점하며 유통망을 확장하고 있다.
베페 베이비페어는 임산부, 초보 엄마, 아빠들에게 필요한 임신, 출산, 육아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대규모 육아 박람회로, 매년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김현지 기자] munandpil@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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