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1
2
3
4
5
6
7
8
9
10
11
12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11월 06일 (금)
11:01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비만, 사망위험률 1.4배 달해
건보공단 비만관리대책委, 10년간 추적관찰 결과
초고도 비만인 사람은 정상인에 비해 사망위험률이 1.43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일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출범한 공단 '비만관리대책위원회' 연구에서 이 같은 결과가 나왔다.
연구는 초고도비만군과 정상군의 성향을 비슷하게 조절한 대상자를 추출해 10년간 추적 관찰한 결과다. 이에 초고도비만군이 정상군에 비해 사망위험율이 1.43배에 달했다.
또 비만관리대책위 진영수 교수팀(서울아산병원)이 2013년까지 10년간 성인 건강검진자료 8639만7874명의 신체활동 정보를 분석한 결과, 고도비만인의 신체활동이 점차 주는 것으로 확인됐다.
운동량이 줄면서 성인병 발생 등 악순환이 반복된다는 얘긴데, 반대로 고도비만자라도 신체활동을 통해 질병 발병률을 감소시킬 수 있다는 연구결과도 나왔다. 고도비만의 경우 당뇨나 허혈성 심질환, 고혈압 등 발병 가능성이 매우 높다.
추적연구 결과, 많은 운동을 하는 남자는 당뇨 발병률이 6%, 허혈성 심질환은 4% 감소했다. 여자의 경우 당뇨 7∼10%, 고혈압 발병률이 2∼6% 줄었다.
이에 공단은 비만 해결을 위해 주 5일 이상의 운동이 권장된다고 밝혔다. 특히 한 번 운동할 때 1시간 이상을 권장한다. 10분씩 3회 이상 실시하는 것도 효과가 있다.
가장 보편적인 운동인 걷기는, 1시간을 할 경우 약 300kcal가 소모된다. 7700kcal를 소모해야 지방 1kg이 빠지기 때문에 지방 1kg을 빼기 위해선 약 26시간 걷기 운동을 해야 한다.
[성인병뉴스]
cdpnews@cdpnews.co.kr
기사입력 2015-12-02, 13:12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서동원 바른세상병원장
"관절·척추 ‘바른 진료
[특별 초대석]전영태 ..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건강보험 수가 구조 혁신방안
바이오헬스 규제 빗장 푼다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
(우)03781 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동 739번지 대우푸르지오아파트상가 203호
전화 : 02-594-5906~8 | FAX : 02-594-5901 | e-mail :
cdpnews@cdpnews.co.kr
등록번호 : 서울 아05105 | 등록일자 : 2018.04.12 | 제호 : 성인병뉴스
발행인 : 이동우 | 편집인 : 황보승남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보승남 | 발행일자 : 2004.06.01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콘텐츠 문의)
Copyright by 2013 cdpnew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