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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NJ, 멘토 ’여자, 볼륨을 높여라’ 성료
결혼 후 출산, 모유수유로 달라진 가슴과 몸매 등 자기관리비법 공유
존슨앤드존슨메디칼 가슴 보형물 브랜드 MENTOR®(멘토)가 지난 11월 30일 출산과 육아에도 여자로서 더 당당하고 싶은 미시들에게 자기관리법을 공유하는 ‘여자, 볼륨을 높여라’ 토크쇼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참가 신청용 사연 응모기간부터 많은 미시들의 관심을 받은 ‘여자, 볼륨을 높여라’는 미시의 대표주자 방송인 최은경의 진행 아래 홍대 카페꼼마 2호점에서 진행되었다.

본 행사는 미시들의 황금 시간대인 오전 11시부터 프리미엄 브런치 제공으로 시작되었다. 성공적인 자기관리로 주목 받는 미시 대표 방송인 최은경은 특유의 입담으로 유쾌하게 토크쇼를 이끌었으며, 육아와 일을 병행하면서 빼어난 몸매를 관리할 수 있었던 그녀만의 자기관리 노하우를 공유하여 토크쇼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토크쇼는 사전에 참가자들이 응모한 미시만의 공감 이야기를 나누면서 절정을 이루었다. ‘미혼 친구들은 몰라요. 육아가 얼마나 힘든지’, ‘모유수유가 내 가슴을 이렇게 만들 줄은 상상도 못했어요’, ‘나도 한 때는 잘나가는 직장 여성이었는데 남편이 벌어다 준 돈 받아쓰려니 눈치 보여요’ 와 같은 사연은 현장에서 큰 호응을 받았다. 이어 아이디 성형외과 황동연 전문의는 여성성을 회복하고자 하는 미시들에게 실질적인 가슴성형 정보를 전달하여 참가자들의 만족감을 높였다. 특히, 모유수유 후 처진 가슴으로 성형에 관심을 보인 참가자들은 안정성이 돋보이는 멘토의 보형물을 직접 만지고 착용해보는 등 제품에 큰 관심을 보였다.

현장 투표에서 가장 많은 득표를 받아 베스트 사연 응모자에 선정된 이정민씨는 “요새 스스로 여자라고 느끼는 계기가 줄어들어 심란했는데 이렇게 고민을 보듬어 주는 행사에 참여하여 뜻 깊었다. 여자로서 당당하게 제 2의 삶을 시작하는 큰 힘을 얻어서 가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멘토는 지난 5월 유방암 환우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한 ‘엄마는 나의 멘토’ 상반기 행사에 이어 이번 하반기에도 미시들의 여자로서의 삶을 되짚어주는 본 행사를 기획하며 의미 있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행사를 개최한 존슨앤드존슨메디칼 브랜드 MENTOR®(멘토)의 이명옥 부장은 “‘여자의 아름다움을 응원한다’는 멘토의 정신을 구체적으로 실현하고자 본 행사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멘토는 앞으로도 여성들이 좀 더 자신을 가꾸고 당당한 삶을 일구는 데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1969년 설립된 MENTOR®(멘토)는 멘토는 에스테틱 업계의 세계적인 선두주자로, 엄격한 기준을 적용한 풍부한 임상데이터를 기반으로 환자와 전문의료인들에게 전문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꾸준하고 혁신적인 연구 개발로 다양한 형태의 가슴보형물을 제공하고 있으며, 그 중 물방울보형물(CPG)과 메모리젤은 미국 FDA허가를 득하였고, 유럽 연합(EU)내에서 유통되는 제품에 의무화된 제품 안전 마크인 CE 마크 또한 획득했다. 보다 더 많은 정보는 멘토 한국 사이트 www.beautifulmentor.co.kr에서 찾아볼 수 있다.

[김현지 기자] munandpil@nate.com
[성인병뉴스] cdpnews@cdpnews.co.kr  기사입력 2015-11-30,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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