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1
2
3
4
5
6
7
8
9
10
11
12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11월 06일 (금)
11:00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당뇨병 소모품 건보지원 2배 증액
복지부, 혈당 검사지·채혈침 등
당뇨 환자의 혈당관리 소모품에 대한 건강보험 지원금이 2배 늘어나고, 36만여명이 새로운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보건복지부는 13일 이 같은 내용의 ‘국민건강보험법 시행규칙’과 ‘요양비 보험급여 기준 및 방법’ 고시 등이 공포돼 오는 15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5만여명인 제1형 당뇨병(인슐린이 안 나오는) 환자는 현재 혈당측정 검사지 등에 하루 최대 1200원을 지원받고 있으나 앞으로는 2500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 품목도 채혈침과 인슐린 주사기, 펜 인슐린 바늘로 확대된다. 36만여명에 이르고 있으나 현재 소모품 지원을 받지 못하는 제2형 당뇨병(인슐린이 적게 나오는) 환자도 새롭게 지원 대상자에 포함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당뇨병 진료인원이 2010년 217만명에서 2014년 258만명으로 5년 새 19% 증가했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장애인 보장구 품목 5개(욕창 예방 매트리스·방석, 이동식 전동리프트, 전·후방 지지워커)를 건강보험 지원 대상에 추가했다. 이들 제품을 구입하는 장애인은 제품에 따라 5만~25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성인병뉴스]
cdpnews@cdpnews.co.kr
기사입력 2015-11-13, 13:1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서동원 바른세상병원장
"관절·척추 ‘바른 진료
[특별 초대석]전영태 ..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건강보험 수가 구조 혁신방안
바이오헬스 규제 빗장 푼다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
(우)03781 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동 739번지 대우푸르지오아파트상가 203호
전화 : 02-594-5906~8 | FAX : 02-594-5901 | e-mail :
cdpnews@cdpnews.co.kr
등록번호 : 서울 아05105 | 등록일자 : 2018.04.12 | 제호 : 성인병뉴스
발행인 : 이동우 | 편집인 : 황보승남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보승남 | 발행일자 : 2004.06.01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콘텐츠 문의)
Copyright by 2013 cdpnew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