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1
2
3
4
5
6
7
8
9
10
11
12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11월 06일 (금)
11:49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AIDS 감염자 2년째 1천명 넘어
질병관리본부, 남자가 여자 12배 달해
국내 에이즈 감염자가 지난해 1000명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2013년 이후 두 번째다.
질병관리본부가 22일 펴낸 '2014 HIV/AIDS 신고현황 연보'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의료기관 등을 통해 에이즈 감염자로 확인·신고된 인원은 내국인 1081명, 외국인 110명 등 모두 1191명이었다.
이로써 에이즈 감염자는 지난 2006년 이후 정체 현상을 보이다가 2013년 1114명에 이어 2년째 1000명을 넘어섰다.
감염자 가운데는 남성이 92.4%인 1100명으로 대다수를 차지했고, 여성은 91명이었다. 남성이 여성의 12배에 이르는 셈이다.
연령별로는 20대가 30.8%인 367명으로 가장 많았고, 30대는 23.7%인 282명, 40대는 19.2%인 229명 순이었다.
이들 가운데 99.8%가 '성 접촉'에 의해 감염됐다. 다만 혈액제제에 의한 감염은 1995년, 수혈로 인한 감염은 2006년 이후 보고 사례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의 원인을 확인하려 검사를 받아 감염 사실을 확인한 경우가 37.3%, 다른 수술이나 입원 과정에서 발견된 경우는 21.5%였다.
질병관리본부 관계자는 "에이즈는 충분히 관리가능한 만성질환"이라며 "자발적 검진을 통한 조기 발견과 치료가 가장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성인병뉴스]
cdpnews@cdpnews.co.kr
기사입력 2015-07-22, 13:23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서동원 바른세상병원장
"관절·척추 ‘바른 진료
[특별 초대석]전영태 ..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건강보험 수가 구조 혁신방안
바이오헬스 규제 빗장 푼다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
(우)03781 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동 739번지 대우푸르지오아파트상가 203호
전화 : 02-594-5906~8 | FAX : 02-594-5901 | e-mail :
cdpnews@cdpnews.co.kr
등록번호 : 서울 아05105 | 등록일자 : 2018.04.12 | 제호 : 성인병뉴스
발행인 : 이동우 | 편집인 : 황보승남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보승남 | 발행일자 : 2004.06.01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콘텐츠 문의)
Copyright by 2013 cdpnews.co.kr. All Rights Reserved